경기 양주 석재 채취장 토사붕괴로 3명 매몰…구조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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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0시 8분쯤 경기 양주시 은현면 도하리 석재 채취장에서 토사가 무너지면서 작업자 3명이 매몰됐습니다. 이들의 생사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