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 불러 장애인 아내 성폭행한 '후안무치' 남편… 징역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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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동창과 함께 지적장애 아내를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에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오늘 제주지법 형사 2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하고,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과 7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등 취업제한 명령을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