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방송’ 주파수 99.9MHz 사업자 선정 심사 ‘오리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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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언론노동조합, 민주노총 경기지역본부,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등이 속한 ‘새로운 999 추진위원회’가 18일 방송통신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방통위는 작년 10월1일 신규 라디오 사업자 공모 절차를 시작하며 올해 1월 중 선정심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지만 심사위원단 구성, 심사 일정, 사업자 선정 발표 시기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라고 비판했다. 이번 공모는 2020년 3월16일 99.9MHz를 사용하던 경기방송의 자진 폐업에 따라 이뤄졌다. 추진위는 “1300만 경기도민은 주파수 99.9MHz의 노이즈만 듣고 있다. 작년 11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