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옷 입고 뛰라면 뛰고'…'원팀' 부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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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이 극심했던 국민의힘 분위기가 하루 만에 확 바뀌었습니다. 언제 그랬냐는 듯 윤석열 대선후보와 이준석 대표가 함께 부산으로 갔습니다. 윤 후보는 이 대표를 한껏 치켜세우면서 '이런 옷 입고 뛰라면 뛰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