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무면허·음주측정 거부·경찰 폭행까지...장제원 아들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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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장용준 일단 귀가 조치…일정 조율 뒤 조사 / 장제원, 음주측정 강화법안 대표 발의 후 통과 / 장용준, 행인 폭행 혐의 등 여러 차례 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