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 양의지 대신 미국전 5번 타자 포수…김현수 4번 타자 1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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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국가대표팀이 올림픽 결승 진출을 위해 강민호 포수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김경문 감독이 지휘하는 야구 대표팀은 오늘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의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0 도쿄올림픽 야구 패자 준결승에 강민호를 5번 타자 포수로 선발 배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