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습관 나쁘다' 말에…선생님들 앞에서 후배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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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경찰서는 지역 내 모 중학교에서 3학년 A 양이 1년 후배인 B 양의 머리채를 흔드는 등 폭행해 상처를 입힌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