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전 한국 들어온 주한미군 2명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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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온 주한미군 병사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주한미군사령부는 오늘 '미국 정부 전세기를 타고 미국에서 출발해 지난 27일 오산 공군기지에 도착한 병사 2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