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번방 또다른 운영자 ‘켈리’ 1심 징역 1년 그쳐…“‘수사 협조’ 참작”

N번방 또다른 운영자 ‘켈리’ 1심 징역 1년 그쳐…“‘수사 협조’ 참작” - 경향신문

텔레그램 ‘n번방’ 시초 ‘갓갓’에게서 방을 물려받아 성 착취 영상을 판매한 운영자 ‘켈리’(kelly)가 ...

N번방 또다른 운영자 ‘켈리’ 1심 징역 1년 그쳐…“‘수사 협조’ 참작” - 경향신문

25.3.2020

텔레그램 ‘n번방’ 시초 ‘갓갓’에게서 방을 물려받아 성 착취 영상을 판매한 운영자 ‘켈리’(kelly)가 지난해 경찰에 검거돼 법원에서 1심 선고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켈리는 검거 뒤 경찰 수사에 협조했다는 이유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텔레그램 ‘n번방’ 시초 ‘갓갓’에게서 방을 물려받아 성 착취 영상을 판매한 운영자 ‘켈리’(kelly)가 ...

텔레그램에 ‘박사방’을 열고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성착취 범죄를 저지른 ‘박사’ 조주빈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는 가운데 경찰서 앞에서 조주빈 및 텔레그램 성착취자의 강력처벌을 요구하는 시민들이 손피켓을 들고 있다. 이석우 기자 텔레그램 ‘n번방’ 시초 ‘갓갓’에게서 방을 물려받아 성 착취 영상을 판매한 운영자 ‘켈리’(kelly)가 지난해 경찰에 검거돼 법원에서 1심 선고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켈리는 검거 뒤 경찰 수사에 협조했다는 이유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25일 강원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갓갓의 ‘n번방’을 물려받아 음란물을 재판매해 2500만원의 이익을 챙긴 텔레그램 ‘n번방’ 운영자 신모씨(32)를 지난해 9월 구속했다. 신씨는 n번방을 처음 운영한 것으로 알려진 ‘갓갓’에게서 방을 물려받아 ‘켈리’(kelly)라는 닉네임으로 ‘n번방’에서 활동했다. 켈리가 운영했던 방 이름은 ‘k-fap’이었다. 신씨는 지난해 1월부터 같은 해 8월 말까지 경기 오산시 자신의 집에서 아동·청소년이 등장하는 음란물 9만1890여개를 저장해 이 중 2590여개를 판매했다. 신씨가 텔레그램을 통해 음란물을 유포·판매한 것은 지난해 8월부터 한 달간으로 알려졌다. 신씨 일당은 아동청소년이 등장하는 음란물 등 2590개를 판매해 구매자들로부터 문화상품권 2400여만원, 가상화폐 모네로로 60여만원을 받았다. 신씨는 경찰에 검거된 뒤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고 수사기관에 텔레그램을 이용한 음란물의 유통 방식을 털어놨다. 1심 재판부는 이 점을 고려해 신씨의 형량을 징역 1년으로 정했다. 당시 재판부는 이 같은 양형의 이유로 “피고인은 수사 도중 자신의 잘못을 인식하고, 수사기관에 텔레그램을 이용한 음란물 유통방식을 알렸다”며 “이러한 정황을 특별히 참작하고, 피고인이 진지하게 반성하는 태도를 보인 점” 등을 참작했다고 했다. 신씨의 항소심 재판은 오는 27일 열린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경향신문

장발장 나오겠네~, 흠, 불로 태워 죽일놈이 일전에 있었군

경찰, '박사방' 운영자 신상공개 여부 오늘 결정’박사방’ 조 모 씨 신상공개위, 오늘 오후 개최 / 위원에 내부 3명·외부 전문가 4명…다수결 결정 / 공개 결정 시, 공개 방식·범위도 함께 논의 / 공개될 경우 ’성폭력특별법’ 적용된 첫 신상 공개 공개가 답!!!

n번방 전 운영자 '와치맨'···검찰은 고작 징역 3년6개월 구형, 왜검찰이 미성년자 등에 대한 성 착취 불법 촬영물을 제작·유포한 이른바 텔레그램 'n번방'의 전 운영자 '와치맨'에 대해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신상 공개 결정경찰이 텔레그램에서 돈을 받고 성 착취 영상을 유포한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오늘 오후부터 경찰 내부 위원 3명과 외부 위원 4명으로 구성된 신상공개위원회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니들 누구한테 사주받아서 먼저 신상공개 했니? 시방새 기레기가 조주빈과 변호사한테 먹잇감 던져준거 안 잊으마. knee420 심의위원회 결정 없이 공개했던 SBS에서 말하기에는 상황이 부끄럽지 않아요?

n번방 3대 운영자 중 '갓갓'만 미검거…IP 특정해 추적 중사건온라인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박사방'을 운영하며 여성에 대한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로 조주빈 씨가 구속되면서 '갓갓'이라는 닉네임을 쓰는 운영자에게도 관심이 쏠립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해 9월부터 'n번방'을 포함한 텔레그램 성 착취 대화방을 수사한 결과 지금까지 124명을 검거했습니다. 검용언론들아, 윤석열 가족 사기행각도 보도하라.

‘n번방 전 운영자’ 와치맨 사건, 선고 미루고 재판 재개성 착취 불법 촬영물을 유포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선고를 앞두고 있는 'n번방' 전 운영자 '와치맨'에 대해 법원이 선고를 미루고 재판을 더 하기로 했습니다. 수원지방법원은 수원지검의 변론 재개 요청을 그래서 걔는 이름이 뭔데 21만명 더 많을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한명이 돈내고 나눠봤을수도 있으니까요. 이게 촛불든 나라의 자화상이자 이중성이죠. 박전대통령 누드화는 왜 처벌이 안되죠 선고를 미룬다고..음.... 대구시장처럼 선거 후로 하면.... 안되는거다..!!! 정말 그때는 촛불 들고 광화문.. 아니...법원으로 간다..!!!

[속보]경찰,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25세 조주빈씨 신상공개경찰은 조씨의 이름과 나이, 얼굴 사진, 송치 시점을 공개했다. 현재 구속상태로 경찰 수사를 받는 조씨는 오는 25일 오전 검찰에 송치된다. 송치될 때도 언론에 얼굴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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